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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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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Post-COVID 19, 충격과 전환」 2차 토론회 개최...코로나 이후 시대, 도시공간 및 시민의식 변화 방향 논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9
첨부파일 [보도자료] 포스트코로나토론회_2020_0615_F.hwp (31.5K) [21] DATE : 2020-06-15 17:18:12
코로나 이후 시대, 도시공간 및 시민의식 변화 방향 논의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기회 창출을 위한 Post-COVID 19, 충격과 전환2차 토론회 개최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이후, 새로운 표준 확산에 부합한 지역차원의 변화를 진단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는 공론의 장을 다시 마련한다.
광주전남연구원은 616일 오후 1330분부터, 연구원 8층 상생마루에서 연구원 주관, 광주시전남도 후원으로 각계 전문가,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Post COVID-19, 충격과 전환2회차 토론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문승현 전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이 <코로나19이후 세상의 변화와 우리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맡는다. 이어 공간과 인프라 <포스트코로나, 도시공간·교통정책 전환 가능성과 대응방향>(나강열/광주전남연구원 지속가능도시연구실장), 농수축산 <Covid-19시대 농업·농촌 동향과 대응방향>(서정원/광주전남연구원 연구위원), 사회·의식 <위험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시민의식은?>(김기곤/ 광주전남연구원 지역공동체문화연구실장)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 조창완 광주전남연구원 연구본부장의 사회로, 김인석(전남대 농업경제학과 교수), 김종성(한려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항집(광주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 김현중(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 성현곤(충북대 도시공학과 교수). 안평환(광주광역시 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가 토론자로 나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의 대응방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은 지역의 경제와 산업분야에 대한 1차 토론회에 이어, 지역의 공간구조 및 시민의식의 변화방향과 함께 소비패턴 변화와 연관한 농수축산 분야의 새로운 기회 창출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다, “지역공동체의 힘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연대, 사회적 공정가치 확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전남연구원의 Post-COVID 19, 충격과 전환토론회는 총 3회차에 걸쳐 개최되며, 1차와 2차에 이은 3회차 토론회는 623일 오전 광주시의회에서 고용일자리, 환경생태, 문화관광 등을 주제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