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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1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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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전 리더스 Info> 제110호 :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내실화를 위한 경영체 실태 및 정책적 시사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6
첨부파일 [보도자료] 리더스인포 110호(장덕기)-최종.hwp (36.5K) [8] DATE : 2018-10-16 09:08:30
농촌융복합산업 향후 전망 밝지만 유통·판로 개척 전략 강화해야!
2018년 전남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 갱신 대상 경영체 116개소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분석
 
2015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경영체 중 2018년 인증제 갱신 대상인 126개소 중 116개 경영체에 대한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농촌융복합산업 추진정책의 만족도는 현시점(56.0%)보다 향후 3(76.7%) 동안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고, 농촌융복합산업에 대한 전망도 현시점(52.6%)보다 향후 3(71.5%)이 긍정적일 것이라고 나타났다.
또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의 성과에 대해 현시점에서는 발전·성장가능성 제고’, 향후 3년 동안은 지역농업과의 연계발전·성장가능성 제고가 높게 나타났으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에 가장 필요한 지원에 대해서는 현시점, 향후 3년 동안 모두 유통·판로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광주전남연구원(원장 박성수) 장덕기 선임연구위원은 <광전 리더스 Info>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내실화를 위한 경영체 실태 및 정책적 시사점에서 전남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 갱신 대상 경영체 116개소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농촌융복합산업 내실화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했다.
장 선임연구위원에 따르면, 1·2·3차 산업 부분별 인건비 등 생산비, 제조·가공, 홍보·마케팅 등의 비용증가에 대한 해결방안 마련이 중요한 과제이며, 특히 3차 부문에서 안테나숍 설치 다각화, 기획판매전 활성화를 통한 판로 개척 및 판매처 확대 등 공동 홍보·마케팅 강화를 통한 소비자 PULL 전략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른 과제별 추진전략으로는 첫째, 창업·보육시스템 구축 과제로서 지원시스템 활성화 및 생태계 조성으로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둘째, 수익창출 시스템 구축 과제로는 6차산업형 친환경(유기)농식품지구 조성, 사회적농업형 6차산업화 발굴 육성, 지역단위 6차산업 자원 발굴 및 산업화 추진 등 생·(·)연계형 수익창출 비즈니스 모델 육성 및 지역단위 (친환경)농촌융복합산업의 중심체 구축·확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생태계 조성과제, 농촌관광 및 홍보 과제로는 식품 및 비식품 연계, 동종 및 이종 간 연계 등 6차산업의 다양화 및 국가 및 도 중요농업유산, 문화, 경관, 축제, 특산물 등을 활용한 6차산업화의 다각화 추진을 강조했다.
이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조직화 및 역할 강화를 통한 지역 선순환 경제활성화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인증경영체의 로컬푸드 6차산업 프레임 구축 및 지역 푸드플랜과의 연계 강화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사업추진의 신속하고 독립적인 농업·농촌·농식품산업 관련 사업영역 확대, 다양한 연계사업 추진으로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중장기적으로 법인화를 제안했다.
장덕기 선임연구위원은농촌융복합산업의 내실화를 위해서는 이번 인증경영체 모니터링결과를 바탕으로 농촌융복합산업 추진전략 및 추진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농촌융복합산업 내실화를 위한 시행계획수립 및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