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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1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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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광주전남] 제17호 폭염으로 뜨거워지는 광프리카와 전집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0


「한눈에 보는 광주전남」 인포그래픽스 제17호
- 폭염으로 뜨거워지는 광프리카와 전집트 -

1. 광주전남 폭염 및 열대야일수는 매년 어땠을까?
- 일 최고기온이 33℃ 이상일 때 폭염일수로 기록하며 일 최저기온이 25℃ 이상일 때
  열대야일수로 기록
- 2018년 8월 12일 기준 올해 광주전남 평균 폭염일수는 17.6일로 나타났으며
  열대야일수는 20.9일로 나타남
- 광주전남 평균 폭염일수와 열대야일수가 가장 많았던 때는 1994년도였으며
  이 기록을 올해  넘어설 것으로 전망 

  주 : 광주, 목포, 여수, 완도, 장흥, 해남, 고흥지역 평균치
출처 : 기상청, 국가기후데이터센터


2. 폭염이 점점 빨리 시작된다!
- 2000년도부터 2018년도까지 광주, 목포, 광양지역의 폭염 시작일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들어 세 지역의 폭염이 과거보다 빨리 시작함 

출처 : 기상자료개방포털(https://data.kma.go.kr/) 재구성


3. 온열 질환자 피해가 늘고 있다!
- 전국 및 광주전남 인구 10만명당 온열 질환자 수를 비교한 결과
  2017년 기준 광주(4.91명), 전남(10.28명) 모두 전국(3.04명)
  환자 수 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남
- 2018년도 7월 28일까지 집계된 17개 지자체의 온열질환자 수를
  인구 10만명당 온열 질환자 수로 살펴본 결과 전남이 인구 10만명당
  9.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광주는 인구 10만명당 4.2명으로 10위를 기록

출처 : 기상자료개방포털(https://data.kma.go.kr/) 재구성,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4. 광주전남 폭염, 미래 전망은?
-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르면 현재 추세로 온실가스가 배출될 경우(RCP8.5)
  10년 단위로 폭염일수가 7.25일씩 증가하여 금세기 말 73.1일이 될 전망
- 반면에 온실가스 저감 정책이 상당히 실현되는 경우(RCP4.5) 10년 단위로
  2.13일씩 증가해 금세기 말 폭염일수가 27.1일이 될 것으로 전망 
- 열대야일수의 경우 RCP8.5는 10년 당 7.43일씩 증가하여 2090년대에
  70.3일이 될 것으로 분석, RCP4.5의 경우 10년 마다 3.53일씩 증가해
  2090년대 36.8일의 열대야 일 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

  주 : RCP4.5는 온실가스 저감 정책이 상당히 실현되는 경우,
      RCP8.5는 현재 추세로 온실가스가 배출되는 경우에 해당
출처 : 기상자료개방포털(https://data.kma.go.kr/) 재구성


발행처 : 광주전남연구원 지역정보센터
감수 : 조승희 책임연구위원